커뮤니티 뉴스레터 메인으로 이동 커뮤니티 기타 닫기 커뮤니티 커뮤니티 SNS 목록열기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BLOG 공유하기 BAND 공유하기 GOOGLE+ 공유하기 SNS 목록닫기 인쇄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 뉴스레터 2026년 5월호[Vol. 2, No. 3] ENI관리자 2026.06.02 조회수 479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 뉴스레터 2026년 5월호 2026년 05월 [Vol. 2, No. 3] UC RISE News HD현대중공업과 손잡고 조선산업 미래기술 공동연구 본격 착수 산학협력 새 모델 제시 - 현장 수요 맞춤형 조선산업 핵심 미래기술 확보 나서 - AI 기반 공정 스마트화 등 3개 과제 오는 12월까지 공동 연구 - HD현대중공업 실무 재직자 공동연구원 참여 현장 밀착형 BD 추진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가 21일(목) 오후 HD현대중공업과 산학공동 연구과제 3건에 대한 착수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착수회의는 2026년 RISE사업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대기업 협력형)의 하나로, 양 기관이 협약서에 날인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에 돌입하는 자리였다. \CoWave 프로젝트 2026 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HD현대중공업의 조선산업 미래기술 아이디어 선정 과제 중 3건을 선별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연구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다.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은 조선, 자동차, 화학 등 울산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학공동 기술개발( BD)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온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대기업 협력형 모델로서 그 의미가 크다. 연구과제 책임자로는 전기전자공학부 김기석 조현철 교수,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홍진숙 교수가 참여해 연구를 총괄한다. HD현대중공업에서 해당 미래기술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한 실무 재직자가 공동연구원으로 합류하며, 재학생도 과제별 2명씩 총 6명이 학생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실제 산업 현장 재직자가 체감하는 기술적 수요에서 출발하는 만큼 실효성 있는 연구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연구 주요 내용은 ▲AI 기반 공정 스마트화 ▲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 ▲현장 수요 기반 조선산업 핵심 미래기술 확보 등이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이번 과제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현장 밀착형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주성 제고와 지역 기반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울산과학대학교 송경영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기업이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이다. 성공적인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산학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및 핵심 인재 육성과 지역 정주성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착수 회의에는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송경영 산학협력단장(RISE사업단장), 김강연 기획처장, 김기범 RISE사업단 기업협업센터장 및 연구 책임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HD현대중공업에서는 아이디어 제안자, 소속 부서장, 미래기술개발부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UC RISE Focus 한국표준협회와 탄소중립 ESG 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 탄소중립 ESG 복합 재난 대응 분야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협력 - 지역 산업체 재직자 대상 탄소중립 교육 역량 강화 및 RISE사업 성과 확산 기대 - 공신력 있는 표준기관과의 네트워크로 재학생 교직원까지 교육 대상 단계적 확대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RISE사업단이 27일(수)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1대학관 늘봄누리센터실에서 한국표준협회와 탄소중립 ESG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송경영 RISE사업단장과 김기범 RISE사업단 기업협업센터장이, 한국표준협회에서는 문현만 울산지역본부장과 조재환 책임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RISE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탄소중립 ESG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ESG 경영 분야 공동 교육과정 개발 운영 ▲산업계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실무 세미나 공동 개최 ▲지역 기업 대상 탄소중립 ESG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산학협력 기반 ESG 실천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등 4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복합 재난 대응 등 RISE사업 관련 교육프로그램 분야의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과학대학교는 지역 산업체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ESG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표준협회와의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RISE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과학대학교 송경영 RISE사업단장은 한국표준협회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재학생들이 체계적인 탄소중립 ESG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교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26-05-27 00:00:00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개최 국적 수여식 K-컬처 경연 다국적 문화 부스 성황리에 운영 - 국적 취득자 52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 수여식장을 가득 채운 가족 유학생의 축하 물결 - 멘토-멘티 결연식 으로 귀화자와 재학 유학생 잇는 실질적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 20개 부스에서 몽골 네팔 태국 베트남 중국 등 다국적 체험 프로그램 동시 운영 울산과학대학교가 20일(수)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1대학관 대강당과 청운광장에서 법무부 울산출입국 외국인사무소(소장 길강묵)와 공동으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몽골대사관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울산대학교 현대해상 코끼리공장 YWCA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 울산 지역 최대 규모의 다문화 교류 행사로, 국적 취득자와 그 가족, 재학 유학생, 지역 주민 2백여 명이 함께했다.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정과 함께 매년 5월 20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종 종교 문화 언어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는 존중과 인정을 보여주는 날로, 5월 20일을 포함한 1주일은 세계인 주간 으로 함께 운영된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난 4월 22일 울산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공동 운영 및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 을 체결하고, 약 한 달간의 공동 기획을 거쳐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오후 들어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1대학관 대강당에서 시작된 실내 프로그램의 막을 연 것은 스리랑카 전통악기와 K-pop의 조화를 선보인 HD현대중공업 근로자로 구성된 HD라이언즈 팀과 태국 전통 춤 공연을 펼친 나타리라 팀의 식전 공연이었다.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길강묵 울산출입국 외국인사무소장의 기념사와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 축하 영상이 상영되고, 국적 취득자 대표 람느화 씨의 선서를 시작으로 귀화자 52명에 대한 국적증서 수여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또,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울산과학대학교 댄스 동아리 리시안과 네팔 유학생이 K-pop 댄스 공연을 펼쳤다. 국적 취득자 굴리코바 아나스타시야 씨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면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오늘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나스타시야 씨의 소감 발표 후에는 국적 취득자와 동일 국적 출신 울산과학대학교 유학생을 멘토-멘티로 연결하는 결연식이 처음으로 열렸다. 이 결연식은 귀화자가 후배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정착을 실질적으로 돕는 새로운 지원 모델로, RISE사업단의 외국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 과 외국인 문화 교류 프로그램 의 취지를 모두 충족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실외 행사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청운광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달고나 만들기 투호 윷놀이 등 K-전통놀이(RISE사업단 RCC ECC센터) ▲수경 식물 체험(늘봄누리센터) ▲몽골 전통음식(주한몽골대사관) ▲네팔 헤나 전통의상 체험(국제교류원) ▲중국 홍등 만들기 베트남 전통 모자 제작(외국인주민지원센터) ▲쿠키 만들기 쿠키 편지(리부트울산×현대해상) ▲체류 비자 상담(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고용노동 상담(고용노동부) 등 총 2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스탬프 투어 방식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광장 전체를 자연스럽게 누비도록 유도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조홍래 총장은 이번 세계인의 날 행사는 울산과학대학교의 국제 교류 역량이 교내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로 확장된 의미 있는 사례이다. 우리 대학 유학생들이 같은 국적을 가진 귀화자 선배와 멘토-멘티로 연결되는 것은 단순한 행사 프로그램이 아니라, 서로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교류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울산과학대학교는 유학생들이 울산과 한국에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과학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돕는 멘토-멘티 결연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울산에 거주하는 이주민과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 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2026-05-20 16:18:01 HD현대이엔티 임직원 대상 AI DX 실무 교육 실시 - 노코드 플랫폼 생성형 AI로 조선해양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울산과학대학교가 HD현대이엔티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DX 특화 재직자 교육을 실시해 지역 조선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뒷받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 RISE사업의 하나로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8회차로 진행되며, 조선해양 설계 및 행정 분야에 종사하는 비IT 전공 재직자들이 코딩 없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Microsoft 365 기반의 노코드(No-code) 플랫폼과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밀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 과정은 ▲Power B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각화 대시보드 구축 ▲생성형 AI 비서 Copilot을 통한 스마트 업무 혁신 ▲Power Automate 기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Power Apps를 활용한 노코드 비즈니스 앱 제작 등 4개 모듈로 구성됐으며, 각 과정별로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진이 집체형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은 교육 운영 계획 수립부터 커리큘럼 설계, 강의 및 실습 환경 제공, 만족도 조사, 성과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HD현대이엔티는 부서별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교육 대상자를 선발 확정하는 역할을 맡아 실질적인 산학 협력 체계를 구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은 현장 점검 앱, 부품 재고 관리 앱 등을 직접 개발하고 수기 업무를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를 통해 인적 오류(Human Error)를 줄이고 처리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임직원이 고부가가치 설계 및 기획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반을 마련했다. 울산과학대학교 김현수 RISE총괄본부장은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기업의 실무 수요가 결합된 이번 교육 모델이 RISE사업의 취지를 잘 실현한 사례이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역 조선해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끄는 실무형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5-15 14:53:43 UC RISE Now 반려동물보건과, 유기 취약동물 보호소에서 전문 의료봉사 펼쳐 지역 3개 대학 공동으로 울산을 배우는 인문여행 현장 견학 실시 참여와 공유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전글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 뉴스레터 2026년 6월호[Vol.2, No.4] 2026-07-06 다음글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 뉴스레터 2026년 4월호[Vol. 2, No. 2] 2026-05-07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