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뉴스레터 메인으로 이동 커뮤니티 기타 닫기 커뮤니티 커뮤니티 SNS 목록열기 FACEBOOK 공유하기 TWITTER 공유하기 BLOG 공유하기 BAND 공유하기 GOOGLE+ 공유하기 SNS 목록닫기 인쇄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 뉴스레터 2026년 7월호 [Vol.2, No.5] ENI관리자 2026.07.30 조회수 243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 뉴스레터 2026년 7월호 2026년 07월 [Vol.2, No.5] UC ANCHOR News SK그룹·석유화학 대기업 채용 대비 '시그니처 클래스' 운영 - 서류부터 모의 면접까지 3일간 밀착 케어...85명 참여 - 대기업 인사 담당자 초청 특강과 모의 면접으로 실전 감각 높여 울산과학대학교가 8일부터 10일까지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에서 SK그룹과 S-OIL 등 석유화학 대기업 채용에 대비한 '2026학년도 SK그룹 및 석유화학 대기업(S-OIL 외) 채용 대비 시그니처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사업과 연계해 지역 핵심 대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정주율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울산과학대학교 이번 시그니처 클래스 운영을 통해 대기업 채용 경향을 반영한 직무 집중 교육으로 졸업 예정자의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채용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최종 합격률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그니처 클래스에는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 전기전자공학부, 화학공학과, 융합안전공학과 등 공학계열 2~3학년 대기업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70여 명이 참여했다. 1일 차에는 대기업 채용 전형 이해와 인적성 검사 대비 전략, 입사 서류 작성법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입사 서류에 대한 개별 컨설팅이 이뤄졌으며, 이어 SK하이닉스 재직 동문과 SK에너지 재직 동문이 각각 선배 특강을 맡아 후배들에게 채용 준비 노하우를 전했다. 마지막 날에는 대기업 인사 담당자 초청 특강에 이어, 전 SK이노베이션 임원이자 현재 SK스페셜티 곽기섭 고문이 특강과 모의 면접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전 S-OIL 출신으로 현재 울산과학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겸임교수로 있는 김상배 교수, 전 현대자동차와 롯데 계열에서 인사관리를 담당했고 현재 인터퍼슨 부사장으로 있는 김윤호 부사장, 전 롯데백화점 및 코리아세븐에서 인사관리 및 경영 지원을 맡았던 장수현 씨가 모의 면접관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 3학년 정은재 학생은 “서류 전형부터 면접까지 채용 전 과정을 단계별로 준비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특히 선배와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생생한 조언 덕분에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이주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시그니처 클래스는 서류 전형부터 모의 면접까지 채용 전 과정을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학생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도 앵커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대기업 취업률과 정주율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UC ANCHOR Focus 울산늘봄누리센터, 초광역권 늘봄 사례 나눔 세미나 개최 - 4개 대학·4개 기업·기관 관계자 13명 참석해 늘봄학교 운영 사례 공유 -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프로그램 추진 기반 마련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가 23일(목) 울산과학대학교 1대학관 울산늘봄누리센터실(108호)과 타니베이호텔에서 '2026년 초광역권 늘봄 사례 나눔 제1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초광역권 대학과 기업·기관이 그동안 축적해 온 늘봄학교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사례 공유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기업·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공동 프로그램과 연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세미나에는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를 비롯해 춘해보건대학교 늘돌봄지원센터, 공주교육대학교 늘봄지원센터, 부산교육대학교 등 4개 대학과 울산시교육청, ㈜나우버스, 티치포울산,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등 4개 기업·기관 관계자 총 13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각 대학의 늘봄학교 운영 사례 및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울산시교육청과 관련 기업·기관의 지역 연계 늘봄학교 운영 사례와 우수 프로그램 공유가 이어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업·기관 간 협력 모델 구축 방안과 연계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초광역권 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한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울산과학대학교 울산늘봄누리센터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대학·기업·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 공유를 통한 지역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품질 향상 ▲기관 간 교류·협력을 통한 초광역권 늘봄 생태계 조성 등의 성과를 기대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인 홍광표 울산늘봄누리센터장은 “지역과 기관의 경계를 넘어 늘봄학교의 다양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각 기관의 강점이 하나의 협력 모델로 확장되고,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공동 프로그램과 연계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7-23 14:05:21 대학생·주민·러닝크루가 함께 동구 해안 러닝 코스 만드는 '울리단길 런케이션' 리빙랩 가동 - 캠퍼스 둘레길 일상 코스부터 슬도·대왕암 시그니처 코스까지 동구 해안권 정주 콘텐츠 개발 - 태화강 '십리대밭 런케이션'에 이은 두 번째 리빙랩 울산과학대학교가 7월 한 달간 울산 동구 울리단길 일대와 동부캠퍼스 인근 해안권에서 '울리단길 런케이션 로컬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 및 리빙랩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핵심 사업 중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다. 울산과학대학교 재학생과 울산 시민, 러닝 크루 등 16명이 2개 팀을 구성해서 데이터 기반 러닝 코스를 직접 설계하고, 동구 해안권의 정주 여건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25일 사전 워크숍에 이어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차에 걸쳐 디자인 씽킹 방법론(Discover-Define-Develop-Deliver)에 기반한 융합 워크숍과 현장 러닝이 병행되며, 3주차 공동 워크숍과 마지막 4주차 성과공유회를 앞두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세 가지다. 울산과학대학교는 학생 일상형 코스와 관광객 체류형 코스를 병렬 개발해 동구 해안 상권에 청년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활동형 정주 인프라 콘텐츠'를 구축하고, 대학생이 PM(팀장)·Recorder(기록가)로서 리빙랩 프로젝트를 직접 이끄는 재학생 주도형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며, 청년·주민이 직접 수집한 러닝 데이터와 안전·위해 요소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지역 정책 제안까지 도출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러닝 행사를 넘어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생활 실험실(Living Lab)' 형태로 운영된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올해 1월에도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재학생·교직원·지역 주민 40명이 5개 팀으로 테마별 러닝 코스를 설계하는 '십리대밭 런케이션' 리빙랩을 4주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울리단길 런케이션은 그 경험을 동구 해안권으로 확장한 두 번째 시즌으로, 울산과학대학교는 동부캠퍼스 후문부터 월봉시장 입구까지의 거리를 '울리단길'이라고 이름 지으며, 캠퍼스와 지역 사회를 잇는 앵커형 정주 크리에이터 양성 모델을 고도화했다. 리빙랩은 2개 팀이 서로 다른 타깃을 겨냥해 각기 다른 러닝 코스를 설계한다. A팀(캠퍼스 코스팀)은 재학생과 인근 직장인을 위한 캠퍼스 둘레길과 동구 해안 접근로를 잇는 5~7km 일상 러닝 코스를 개발한다. B팀(로컬 코스팀)은 외지 러너와 관광객을 위한 슬도·대왕암·일산해수욕장·울산대교 전망대를 연결하는 3~6km 시그니처 코스를 만든다. 여기에 학생 주도적 크루 매니지먼트(Student-Led Management) 방식을 도입해 재학생이 PM과 Recorder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러닝 크루는 Pacer(페이서)로 현장 러닝을 이끌며, 지역 주민은 Storyteller(작가)로 코스의 이야기를 발굴한다. 참가자들은 러닝 앱과 GIS/GPX 데이터로 코스의 안전·위해 요소를 시각화하고, 매 회차 팀별 기록을 공유·평가하는 '코스 배틀' 방식의 게임화로 참여 동기를 높이고 있다. 이번 리빙랩에 PM으로 참가 중인 울산과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2학년 안재훈 학생은 “평소 러닝을 전문적으로 즐겨왔던 것은 아니지만 지역 주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며 기획하는 리빙랩 프로그램의 취지에 깊이 공감해 지원하게 됐다. 대학생 주도형 로컬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강의실 안의 이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 안에서 주민들과 직접 부딪히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이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작가로 참여 중인 울산과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2학년 백종창 학생은 “동구에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고, 러닝을 시작한 지 1년 동안 2,000km를 뛰었다. 그러나 울산의 남구·중구·북구에 비해 동구는 뛸 곳이 아주 적고 단편적이다. 학생들과 함께 직접 뛰면서 만드는 코스에 설득력 있는 의견이 보태질 때마다 코스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다”라고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이번 프로젝트의 최종 성과물로 런케이션 코스 리플렛과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서, 러닝 다이어리를 제작할 예정이다. 오는 25일 마지막 회차에서는 완성 코스를 발표하는 성과공유회와 참가자 투표로 우수 코스를 선정하는 '코스 배틀'이 진행되며, 동구 해안권을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런케이션 명소'로 브랜딩해 관광 활성화와 도시 재생에 이바지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 현용환 지역협업센터장은 “대학생들이 주민과 함께 지역 자원 발굴·의견 조율·협업을 직접 주도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지산학 연계형 정주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길 바란다. 이번 리빙랩을 통해 개발될 런케이션 코스 리플렛과 정책 제안서가 울산 동구의 관광 활성화와 도시 재생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7-13 11:17:47 복합재난 안전보건 현장 실무 과정 '라이브트랙' 성료 - 재학생 18명, 2박 3일간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관 및 미니 해커톤 진행 울산과학대학교가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복합재난 및 산업안전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과정 '라이브트랙(Live-Track)'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앵커사업 복합재난 대응 선진기술 벤치마킹의 하나로 마련된 가운데 단순한 이론 교육이나 단발성 현장 참관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장시간 산업 현장을 직접 탐구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체류형 현장 실습으로 기획돼 실전 감각을 익히는 동시에 대학만의 특화된 현장 교육 브랜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 1~2일차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를 참관하며 국내외 우수 기업 및 기관의 첨단 재난 안전 인프라를 직접 조사하고 최신 안전보건 기술 동향을 분석했다. 이와 함께 안전보건 관련 세미나에도 참여해 분석 데이터의 실무 적용력을 높였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8일 오전에는 전시회 참관 데이터와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안전 미니 해커톤'이 열렸다. 학생들은 팀별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재난 대응 및 안전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해 발표했다. 심사 결과 여름철 식중독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살모넬라균을 신속하게 검출하는 '식중독 진단 키트' 아이디어를 제안한 3조가 금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은상(1조), 동상(4조), 장려상(2조)도 수상했으며, 프로그램 이수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는 특별학점 1학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미니 해커톤 종료 후 학생들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체험형 전시를 통해 선진 산업 현장의 다각적인 안전 시스템을 추가로 익힌 뒤 울산으로 복귀했다.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단 김기범 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라이브트랙을 통해 확보한 실증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울산 지역 특화 복합재난 대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문제 해결형 실무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대학 간 인력 양성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정규 및 비정규 교육과정 개편 시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기초 자료로 활용해 교육 품질을 한층 고도화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7-08 00:00:00 UC ANCHOR Now 세계유산 도시 울산의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 성료...반구천 문화유산 담은 시민 참여형 숏폼 챌린지 운영 울산늘봄누리센터, 현장 맞춤형 늘봄 강사 보수교육 운영 참여와 공유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전글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 뉴스레터 2026년 8월호 [Vol.2, No.6] 2026-09-04 다음글 울산과학대학교 앵커사업 뉴스레터 2026년 6월호[Vol.2, No.4] 2026-07-06 목록